세스고딘의 새책이 나왔었네요. 지난달에 출간된것 같습니다. 이번책 제목은 '포크더박스(Poke the Box)'이네요. 세스고딘은 대학시절 그의 책을 처음 접한 이후로 제가 가장 관심있게 지켜봐온 인물이 되었는데요. 지켜보면 볼 수록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. 매일같이 새로운 블로그 글을 올리고 일년에 한권 정도씩 새 책을 내는 것을 보며 세스는 괴물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요.

 저도 이번에 책을 내기위해 마지막 원고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. 책을 쓰는 과정에서 책을 쓴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. 최근 한 달 정도는 '다시는 책 안쓴다'이런 말을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걸 늘 실감하게 됩니다. 그리고, 세스고딘을 보면 제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나 반성도 하게 되고 말이죠.


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이번 책을 보니 100페이지가 안되네요. 책 소개를 보면 그전에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.
 
가장 좋은 타이밍은 '곧'이 아니라 '바로 지금'이다.


세스고딘의 말이 설득력이 있는건 누구보다 자신의 말을 잘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. 말은 너무나 잘하는데 행동으로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게 됩니다. 그리고 늘 핑계를 찾아다니죠. 책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반성의 글로 흐르고 있는것 같네요^^;

이 책을 펼쳐보기 전에 내가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나? 지금 핑계를 만들며 미루고 있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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